딱봐도 안닦았는데 일부러 거기 콕 찝어서 닦았냐고 물어보니까 닦았는데요?
이러길래 손님 발자국남아있는거 내가 걸레로 쓱 지우니까 그래도 눈하나 깜짝 안하길래

그냥 일하기 싫으면 나가라고 했다 그러니까 폰들고 쪼르르 나가서 사장님한테 전화한듯
바로 전화와서 상황 이래서 혼좀 냈다 하니까 알겠다고만 하더라고

우리 사장 서윗한사람 아닌데 뭐냐? 아 일하기 힘드네 알바 하나가 물 다 흐려놓고 
차라리 지금 봤다고 닦겠다고 하던지 마치 레이드에서 뒤져놓고 입꾹닫 시전하는 유저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