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로 몇번 지져도 냉동치료해도 약국에서 사는 간편 냉동기로 얼리고떼도

전부다 스타 저그새끼처럼 꾸역꾸역 자라더니

결론은 3군데 다 손톱으로 피철철 흘리면서 사마귀 핵까지 무식하게 살점 뜯어내는 방식으로 종결이 나네.. 2군데도 말끔하게 없어졌으니 방금 뜯어낸곳도 없어지겄지..

이번엔 좀 아주 잠깐 어지러웠다 얼굴 이마 두피쪽은 피가 많이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