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팀뽑기 : 입장서류를 하나하나 다검토해야해서 시간이 준내오래걸림
대신 공대장이 정상인이면 템 하나하나 붙어있는 돈냄새를 쏙쏙 골라내서 저점이 높았음

요즘 팀뽑기 : 점수로 다보이니까 어중이떠중이들이 다 지들이 맞는스펙인줄 알고 기어들어옴
여태 서류심사통과하려고 돈바르던 똥손놈들이 주제를 모르고 딱컷이나 + 200점 정도만 채워와서 dps 4억 간신히 띄우고 약코 존나함
(내가 돌로런때 지원으로 놀러간 디코에서 본 야성은 5500점인데 dps 6억나옴. 이래놓고 캐릭탓함)

똥손련들 언제한번 줄빠따를 때려야한다는게 제 신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