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딜증 공용각인 중 "돌대"는 조건대비 딜증 %가 너무 높음 (디메리트는 X)

딜증 각인을 유물 20장 기준으로 전부 나열하면 

결투의 대가 - 적에게 주는 피해 7.6% + 헤드어택 성공시 추가 15% 
기습의 대가 - 적에게 주는 피해 7.6% + 백어택 성공시 추가 15%
달인의 저력 - 생명력 50% 이하일 때 적에게 주는 피해량 17%
마나 효율 증가 - 마나를 사용하는 스킬 적에게 주는 피해 16%
바리케이드 - 실드 효과가 적용되는 동안 적에게 입히는 피해 17%
속전속결 - 홀딩 및 캐스팅 스킬의 피해량 21%
슈퍼 차지 - 차지 스킬의 피해량 21%
아드레날린 - 적 스킬 공격시 스택 중첩. (스택당 공격력 0.9% 증가 및 최대 6중첩시 치명타 적중률 20%) 
안정된 상태 - 내 생명력이 65% 이상일 때 주는 피해 17%  
예리한 둔기 - 치명타 피해량 52% 증가, 일정 확률(10%)로 피해량 20% 감소
원한 - 보스 및 레이드 몬스터에게 주는 피해 21% 
저주받은 인형 - 적에게 주는 피해 17%, 받는 모든 회복효과 25% 감소 
질량 증가 - 적에게 주는 피해 19%, 공격속도 10% 감소
추진력 - 이동기 사용 후 5초 동안 스킬 피해 17% 
타격의 대가 - 백/헤드 어택이 없는 공격 피해 17%

돌격대장 - 이동속도 증가량의 48%만큼 적에게 주는 피해량 증가 (최대 19.2%)
 

돌대는 과거 신속베이스 캐릭터들이 특화캐릭터에 비해 딜증 포텐셜이 낮으니 각인 자체의 딜증이 높게 설계됐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극특치 캐릭터들이 돌대를 채용 가능하게끔 밸런싱이 되거나 신규클래스가 출시하며 밸붕이 돼버림 

절대 내가 점화라 돌대 채용을 못해서 그러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