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자 이후로 지금 1년동안은 
그래도 코어유저 민심잡는 패치를 많이 했다고 생각하거든.
나만 해도 밸런스 제외하곤 게임 되게 재밌게 하고있음.


근데 장기적으로 보면 이제 큰거 한방을 날릴떄가 되었다고 보거든?
저번 로아온만해도 만족은 스럽긴한데 '킥'이없다는 얘기도 많았고


이번 로아온 떄 어떤걸 해야 유저들이 많이 돌아올까.
엔진교체같은 현실적이지 않은 것 제외하고..


일단 시작은 카드,보석같은거 손보고가야할거같은데.
숙제, 골드,6회제한, 피로도 등등 뭐부터 손바야한다고 봄?

솔직히 이미 낙원으로 이것저것 많이 퍼주니까 로아온떄
임팩트있게 97선택권, 품100증권 이런거 1개씩은 뿌려도 좋다고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