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본성이 궁금함

이미 좋은 일이 일어났는데 축하까지 받고 싶은 건가?

왜?

상대방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은 전혀 고려할 필요가 없나?

순수하게 축하해주지 못하는 건 온전히 나의 못남인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