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하나하나의 행동은 클리셰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데
스토리 흐름에 수미상관이나 떡밥, 반전이랑 숨겨진 내용이 많았고 그에 따라서 평면적인 인물이 적고 생각할 게 많아서 재밌었음

내일 쉬는데 만화카페 가서 만화책으로 정주행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