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하기로 정하고 간거 아니면 그딴 암묵적인 "룰" 이 있는건 아니지 않나 그냥 그렇게 많이 해주니까 그런거지
안준다고 뭐라할 건 아닌거 같은데 걍 본인이 입찰안하면 그 뒤에 일은 아예 거론되지 않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