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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0:28
조회: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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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같은반 여자애가 딸쳐준 썰아직도 기억남ㅋㅋ 화요일 4교시 체육시간였음
난 그때 놀다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져가지고 발목 부러져서 다리 깁스하고 있었거든. 그래서 체육하러 안가고 교실에 있음 거기에 일진 여자애도 있었는데 걔는 생리라고 하고 안나갔었음 보통은 그 운동장 계단에 앉아있게 시키는데 그날은 유독 더워서 걔하고 둘어서 반에 들어가 있었음 나는 뭐 걔랑 대화 나누는 사이도 아니고 친하지도 않아서 ㅈㄴ 둘만 있는 교실이 좀 어색한거임 그래서 할 것도 없어서 걍 엎어져 있었고 걔는 지 폰 만지고 있었음 계속 엎어져 있었는데 그 여자애가 옆자리 오더니 갑자기 툭툭 치면서 날 깨움 일어나니까 야야 븅신아 이러면서 갑자기 나한테 딸딸이 얼마나 치냐고 물어보는거임 존나 당황스럽고 내가 제대로 들은건가 싶어서 어벙벙하게 있는데 계속 물어봄 딸 얼마나 치냐고 원래도 미친년으로 유명한 앤데 딸치는거 갖고 계속 물어보니까 나더러 딸딸이로 좀 떠보는건지 아님 대답하면 계속 놀리려고 그러나 싶어서 니 하는만큼 한다고 대답했음 근데 이 년이 졸라 피식피식 웃는거임 어디로 튈지 모르는 또라이년이라 내 답변이 문제가 있었나 싶어서 머리속으로 막 생각하는데 걔가 "그럼 매일 하는거네?" 이러는거임ㄷㄷ 뭔가 일진한테 덜미 잡힌거같고 소문나면 좆되겠다 어떻게 임기응변해야되지 하면서 머리속이 막 복잡해지고 있는데 걔가 허벅지 탁 잡으면서 내가 한 번 딸쳐줄까? 그러는거임ㅋㅋㅋ 너무 당황해서 뇌정지 와서 어버버버버버 하고 있으니까 걔가 또 피식 웃더니 내 허벅지 위에 올라탐 걔가 딸쳐준다고 하는거랑 내 위에 올라탄 것만 생각나서 미쳐버릴거 같았음ㅋㅋㅋ 걔가 두리번두리번 거리면서 내 벨트 푸는거임ㅋㅋ 나도 너무 당황스럽기도 하고 누가 올까봐 무서워서 두리번 거리면서 주윌 둘러보면 모두 네모난 것들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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