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같은 신체 거부 반응이 아니라,

단순 기호성 편식이라면

대기근 상황에서 보름정도 기아 상태에 돌입하면

평소 누린내 난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돼지 국밥도 입 안으로 밀어넣고 씹어 삼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