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랏폿일땐 서폿으로  놀러가서 사랑받고  랏워로드일때는 전태로 가서 사랑받았네

뭔가 남들이 해주면 좋고 칭찬만 들어서 그런가 이타적인 캐릭이 제일 재밌는거 같음 이거 나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