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크리아 성자 껍데기로 쓴 그림자는 맞다고 치더라도

세이크리아 소속 보스 같아보이진 않아보이네



세이크리아 계열 보스면

교리 집착
신의 이름 언급 심판/구원

광신도 연출

같은 “세이크리아다운 대사 언급이 있어야하는데” 얘는 없음.

얘는 필요한 것만 찾는다
방해되면 제거한다
끝나면 관심 없이 떠난다

목적 수행 → 탐색 → 무감정 이런 느낌

과거에 성자였거나 세이크리아와 연관 있었던 흔적만 남아있는 타입이고
세이크리아 소속 보스 같아보이진 않아보임

그래서 스토리 흐름은
세이크리아 관련 스토리 진행 → 관련 스토리 던전/어비스 던전 등장 → 벨가르딘 암시 → 이후 그림자 레이드 확장
이렇게 가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