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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17:25
조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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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내 형 인내심 하나는 칭찬할만해하나뿐인 동생이 5개월만에 집에 쳐 왔는데
오 왔냐 라는 인사보다 방안에 있던 천연사이다(100미리 남음)을 니가 왜 쳐먹냐 라고 말해서 2년간 말도 안걸던 동생한테 얼굴 볼때마다 왜 그러냐고 화 풀라고 하던 미친놈 아니 이건 인사 먼저 안해줬다고 2년간 말도 안건 새끼가 미친건가? 근데 말은 안하면서 매달 10만원씩 어른들 통해서 용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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