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생때 엄마가 내가한거 아니라고 했는데도 니가 한거 맞다고 엄청 혼내던거 아직도 기억남

저렇게 내 잘못 아닌걸로 엄청 혼나고 있었는데 첫째가 뒤늦게 오더니 그거 내가 한건데? 라고 하고 엄마는 나한테 사과 한마디 없이 + 쥐잡듯이 나 혼냈으면서 자기가 했다는 첫째는 안혼내고 걍 넘어간거 토씨하나 빠뜨리지 않고 기억함... 벌써 거의 20년이 지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