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하자면 선생님 남자고 나도 남자고 고백 안했음. 대학생 때부터 단골이라, 그냥 그 선생님이 편해서 그냥 그 분 옮기는 가게 따라 계속 다님.

이번이 벌써 2년 사이에 4번짼가? 옮기는 거라 궁금하네 원래 미용사 분들 가게 이렇게 자주 옮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