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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08:36
조회: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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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가정사인데 궁금한게 있어내가 당사자거든
나는 15살때부터 혼자살았어 내 입장은 엄마는 날 버렸다 엄마 입장은 엄마는 날 버리지 않았다 여러 이유가 있고 사정이 있고 복잡한 일이 있었지만 단순하게 서로 생각 하는 입장차이는 저거야 근데 엄마가 많이 잘 살아 나 어릴때부터 잘 살았는데 여지없이 잘 살아 나는 개고생하면서 자랐거든 뭐 지금에 와서는 잘 산다 이런건 모르겠는데 그냥 부족함 없이 할거 하면서 살아 바빠서 문제지만 근데 문득 존나 억울한게 성인된 이후로는 의미가 없는데 민짜때 길바닥에서 한2년 있었고 어찌저찌 개고생을 하면서 버텼는데 이 사람은 떵떵거리면서 살고 있는거야 작년에 어쩌다 18년만에 만났거든 근데 그 이후부터 자꾸 과거에 좀 갇힌 기분이야 기분이 오르락내리락 함 돈도 돈이지만 좀 나만 이렇게 사는게 좀 억울하다는 생각이 벗겨지질 않아 그래서 민사를 가능한지 알아보려고 해 민짜때 나 책임 못 진거 배상하라고 이런식으로라도 엿을 한번 먹여야겠다 하는거지 당연히 돈도 이유이고 아 좀 알아줘야 할건 평범한 부모아들 사이가 아니야 20대초중반까지는 외할머니가 껴있는 여러일때문에 만나면 진짜 패 죽여버리려고 했어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이먹으면서 살기 바쁘니까 별 의미없다 이런식으로 옅어진거뿐이고 하튼 말이 길었는데 단순하게 선빵 쳐볼까 하는데 가능성있나 묻고싶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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