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어른들이 컴터앞에 그렇게 오래앉아있는거 안힘드냐는말이 이해가 안갔고 당장 군대 전역 직후만 해도 당시 설비쪽 알바 몸쓰는일 했는데도 금퇴근후 술 -> 피방 -> 노래방 -> 당구장 -> 피방 -> 집 해도 멀쩡했었는데

요즘은 집에서 쉴 때 조차 컴퓨터 책상 앞에 가는게 버거움..

20후반인데도 이런데 앞으로 어케사냐.. 군대이후로 접었던 운동을 살기위해 해야 할 지경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