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약간 체육도구 같은거 뜀틀이나 각종 공들 이런거 보관하는 데가 있었는데

점심시간때면 거기 우루루 모여서 짜장면 시켜먹는 선생님들 있었음.
가끔 급식 이상한거 나와서 친구들 몇명이랑 거기 가서 조르면 짜장면 한그릇 사주고 그랬음.
너무 많이 가면 온갓 잔소리만 듣고 쫓겨나서 항상 소수로 가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