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스위스 놀러갔을때 비 작살나게 오는데

어쩌다보니 우산 없어서 누나랑 사촌들은 비온다고 뛰어가는데

나혼자 천천히 호텔 앞 마트 횡단보도 걸어 갔는데

유럽 사람들이 나보고 박수치고 환호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