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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20:10
조회: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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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한명이랑 어딜가면 무안해질때가많음다른애들은 안그러는데 좀 우유부단함
가게가서 밥다먹고 새거 1인분 포장할때 조리로 포장해달라 해놓고 갑자기 아 근데 내일 끓여먹을건데 비조리해야되나? 이러길래 내가 ㅇ? 뭐 상관없지 이랬는데 갑자기 비조리로 주문바꾸길래 그냥 그런갑다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아 그냥 조리가 나은가? 이러면서 또 말바꿔가지고 주방누님이 아니 ㅋㅋㅋ왤케 주문이 바껴요 ㅋㅋㅋ 이러시니까 친구가 주문을 바꿨다면서 내탓시전하길래 내가 큰소리로 야 니가 혼자 바꿔놓고 왜 나한테 그러냐 이러니까 점원이랑 주방누님 둘다 ㅋㅋㅋ웃음 예전에 해외여행갈때도 이래가지고 내가 덤터기 씌워진거 있었는데 미치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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