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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01:21
조회: 198
추천: 2
나도 예전에 아부지가 응꼬에 넣어달라고 한적있는데오늘 단단한 돌덩이를 출산했는데 얘 낳는데 힘을 너무 줬는지 변깃물이 선홍색으로 바뀌더라고 ㄷㄷ
뭐 예전에 군대서 치핵 걸린적 있어서 조금 놀랐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는데 30분 마다 배에 가스 차서 화장실 가는겨... 화장실에서 방구끼고 닦을때도 피 나오더라고 아오 그래서 일단 상사한테 말해서 30분 일찍 퇴근해서 회사 근처 항문외과 갔는디 뭐 진찰받았는데 일단은 치열 (응꼬 찢어짐)이고 약먹고 바르는 크림 줄 테니까 잘 바르라고 하드라 약국에서 크림 받았는데.. 예전에 본가에서 약통에서 자주봤던 크림이 있더라고 헤모렉스 크림... 쥐엔장 이거보니까 혹시 치핵이나 치열도 유전질병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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