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아파트 바로 앞 상가에 붙은, 번화가 가려면 차타고 20분정도 걸리는 위치의 컴포즈 가봤었는데 안에 손님이 죄다 최소 60대. 거의 7~80대 노인들밖에 없었음... 걍 컴포즈노인정임; 주문받는데 한세월이라 지각할 것 같아서 주문취소하고 나갔던 기억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