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그래도 고정팟 찾아 들어가고
또 디코방에서 뭐 ㄱㅊ은 사람들? 여튼 같이 의쌰의쌰 하면서 
할 사람들이 있어서 재밋었는듯
혼자 하니깐 뭔가 재미가없음.
그리고 열정도 떨어진게 방향성을 너무 잃음
옛날에 엘릭서 그거 골드 다 때려부으면서 40실패해서
서로 공감해주고 그런게 조금그립더라.
젬은 뭐 40 50만 그냥꺠지고 유효젬 나오지도 않고
이런점이 제일 어려운듯?
내가 하는 이게 맞나? 뭔가 나만 뻘짓하는게 아닌가?
그리고 쌀먹 프레임 고로시 당하는것도 너무 싫기도함
나랑 비슷한 사람들 끼리가면 쾌적하게 꺠는데 
그거 기다리는것도 싫고
숙련도 속이고 오는사람은 요즘 많이 안보이긴하는데
두서 없이 주절주절했구먼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