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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16:31
조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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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부 멍든 썰![]() 바야흐로 작성자 초1 시절 문 양손잡이 잡고 양발로 버티는게 꿀잼이였음 그림과 같이 버티는데 발을 삐긋하고 그대로 야추와 랄부가 문에 팡! 박아버림 존나아파서 엉엉울면서 제자리에서 쉬야지리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나 부랄이 아파 했음 진정되고 나서보니 야추랑 랄부에 멍들었음 그뒤로 다시는 문에 안매달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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