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메타가 좀 시즌마다 바뀌어야지
항상 똑같은 매운 맛임.

미지의섬에 가서 우르르 몰려다닌 경험이 있는가?
이 사람들도 섬마 먹으러 달리네 ㅎㅎ 존나 소속감듬.

스피다섬이나 쿵떡쿵 아일랜드 같은 섬들도 많고 
등장시간까지 노가리까면서 여유있는 메타였다면

낙원이나 레이드 보면 다 딜딸 킬딸인데 
게임이 시발 맨날 경쟁만 부추기냐

발비쿠 이후부터 여유가 점점 없어짐.
피로가 덜하고 운빨파밍재미가 있는 섬들이 나와야함.
로아온 이후는 여유가지고 하는 시즌이 되길 바란다.

재학아 보고있냐. 각박딱딱한건 니가 만듬.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