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약속한 시간에 모였는데

편두통 전조증상 오길래 바로 타이레놀 먹어서 통증은 막았거든

근데 뭔가 몇 판 하다보니까 어제보다 내가 하는 순간 판단들이 버퍼링 걸리는 거 같고 반속도 살짝 느리고...




그래도 안죽는 게 클리어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될 것 같아서 안해본 딜각은 최대한 배제하고 생존 위주로 플레이했더니(물약 2개 먹음)


깼는데 전투분석에 찍힌 dps는 내 고점에 속하지 않아서 아쉽다...




그래도 올아제나 쓰고 1.04조 넣었으니까 딱코 1인분은 한 걸로 만족할래

옆에 사멸팟에 나보다 투력 900점 1000점씩 높은 짱쎈 사멸딜러들이 1.2조 1.4조씩 넣어줬어... 워로드는 0.8인가 0.7이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