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머니는 2000년 초반인가 아부지 회사에서 나온 주식 굴려보시겠다 하다가 좀 크게 날리셨대서 그런가 싶고
아버지는 작년 4월인가 5월에 투자를 할거면 지수에 넣어봐야겠다 하셨는데 안하신것같고
나보다야 잘하시겠지만 부동산쪽으로 집중하시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