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전문적으로 배운게 아닌
일반인 기준 체급차이 많이 나지 않는이상
선생이 학생 복날 개 패듯이 패는게 정상인듯

지금이야 학생 패면 법적으로 문제되서 못하지만
00년대까지 선생한테 깝쳤던걸 지금 돌이켜보면 자살시도네
군필자 공무원 직장스트레스 해소용 샌드백을 자처한거였음
좆같은 상사, 상황, 민원 수시로 겪어서 상시 아드용맹 상태일텐데

온갖고난 다겪은 성인 상대로 다굴 아니면 자살행위 맞는듯

나 00년대 급식땐 선생님들 군번이 80~00라인인데
군대에서도 한기수 차이가 깝쳐도 개같이 패던 시절 살았을텐데
10살이상 어린애들이 개길 때 무슨생각 했을지 감도안온다

성인되고 중학교 때 담임선생님 정년퇴직 하시기 전까지
가끔씩 찾아갔는데
사춘기 은근 심했었던 애들 갱생되서 오면 그게 도파민이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