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누가 게임 하나를 같이 하자 해
근데 누구님이 같이 하자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중이라 하거나 (막상하니깐 하루 보고 관심도 안 가짐)

우리 언제 어디에 있는 맛집 가려고요 했는데
그거 듣고 "맛있겠다"라고 했던 사람한테
일주일인가 지나고선 맛집 같이 가는거 아니었나요?? 이러거나

누가 봐도 로아 못하는데 잘하는 줄 알다가 전분 나오고 빨간약 쳐먹더니 기가 확 죽고 남들 1주차에 깨는거 3주찬가 지인들이 도와줘서 겨우 깨더니 거만함이 절반 사라짐..

머 하나 있으면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혼자 과대해석하고 자만하는 사람들은 같이하자,칭찬이 자기한테 ㅈㄴ 이벤트라 그러는거임?
평소엔 이런게 없다가 가끔씩 생기니깐 신나서 그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