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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20:11
조회: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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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엘베에서 애기엄마가 애기한테 언니 안녕 시키는데5살쯤 돼보이는 귀여운 여자애가 쭈뼛쭈뼛하면서 손만 흔드는거임
사소한 문제가 하나 있다면 나는 남자라는거임 애기의 동심을 위해서 내릴때까지 아무말없이 미소만 지을수밖에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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