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도가 어쩌고 가치보존이 어쩌고 밸런스가 어쩌고

<< 꼬접 사유로 이해가능한 부분이지만 그걸 커뮤에다 쓰는건 나 접으니까 관심 달라는 시위임

잘 즐기고 있는 사람들한테도 접는 사람 생긴다는걸 인지시켜서 망겜 프레임 씌우려고 하는거고

막말로 식당 음식 맛이 없으면 다음에 안오면 되는거지 주변에 밥먹는 테이블에 저 다시 안올거에요 여기 맛이 없네요 이러는거랑 뭐가 다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