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쿠크 1관 비둘기 어글자 백 3m 쯤 뒤에 나오는 것 등
일리아칸까지 디테일 개빡숙이라 생각해서 학원팟 한번 해봤는데 진짜 개빡임 이거

특히 아무리 알려줘도 손이 안따라주는 케이스는 진짜 답이 없음
일부러 콜할 때도 "어그로 누구" 라고 콜 안하고 "어그로 보세요
어글자 백에 보스 텔포할거에요" 이렇게 했는데, 이러면 깰 때까지도 어글자 볼 줄 모름

모코코시절 학원팟에 좋은 추억 있어서 시작했다가
딱 두 번 해보고 인내심에 한계 와서 그만둠 ㅋㅋㅋ
당연히 학원생에게 꼽주거나 한숨쉬거나 한 적은 한번도 없지만

이거 ㄹㅇ 성격 진짜 좋은 부처 + 디테일한 부분 변태같이 파고드는 사람들만 가능함
요즘의 나는 둘 다 해당 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