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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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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투표일 다음날 겪은일횡단보도 신호등 기다리고 있었음
한 가족이 떠들면서 오더라고 건장한 남자가 특정 정치인을 큰소리로 욕하고 있었음 엄마로 보이는사람이 언제 투표하고 왔냐고 물어보니까 남자가 안했는데? 라고 대답함 그 가족들도 정적 , 신호 기다리던 사람들도 정적 남자 잘생기고 그랬는데 투표도 안하고 욕하는거보니까 한심하게 보여지더라고 몇년 된건데 투표일마다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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