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드는 구조자체가 힐 줄라면 무조건 공증을 털어야됨

힐케어가 필요한 순간에 운좋게 아덴 1칸 모으는 중 아니면
최소 아덴 2칸 모으고 공증 뿌리고 그다음에 힐이라
타이밍이 늦던지 아니면 이미 물약을 먹어버려서 힐 잠근것처럼  되던지 이런 경우가 대부분 

사실 도화가처럼 그냥 아덴 소비량을 고정해버리면 해결인데
우리의 재앙이의 선택적 완벽주의 스타일상 그런거는 절대 안해줄꺼고

사실 아크그리드로 조정했어도 괜찮았다고 봄
서폿 해달들 특색 하나도 없고  그냥 공증 피증 초각증이랑 운명 발동 스킬 차이 이 정도인데
이런거로라도 특색을 주던가..
서로 아쉽다고 아우성 치는걸 닮아갈 수 있는 아크그리드 하나정도는 괜찮지 않나?

예를 들어 도화가 해우물에 공깎 추가
바드 절구에 아덴 소모량 고정

이런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