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전라도쪽 광주사는 여동생 있었는데

좀 오래알게되서 엄청 친했는데

어느날 그 대통령선거철이었는데

정치얘기가 갑자기 나와서

난 문재인 지지안한다고 나는 별로라고 말하니깐

정색하면서 날 이상한사람 보듯이 엄청 뭐라뭐라 하더라


마치 문재인이 선이고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악인듯이 말하더라

그이후로 여태까지 단한번도 연락안옴 연락자체가 끊어짐

원래도 걔가 가끔씩 나한데 무조건 몇개월마다 연락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