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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11:50
조회: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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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광주사는 여동생한데 정치얘기하니깐예전에 전라도쪽 광주사는 여동생 있었는데
좀 오래알게되서 엄청 친했는데 어느날 그 대통령선거철이었는데 정치얘기가 갑자기 나와서 난 문재인 지지안한다고 나는 별로라고 말하니깐 정색하면서 날 이상한사람 보듯이 엄청 뭐라뭐라 하더라 마치 문재인이 선이고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악인듯이 말하더라 그이후로 여태까지 단한번도 연락안옴 연락자체가 끊어짐 원래도 걔가 가끔씩 나한데 무조건 몇개월마다 연락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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