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인벤에 올라온 의문의 질문글

작성자는 그냥 나르카 공팟이 궁금했나보다.



오늘의 주인공 '바보' 갑자기 냅다 욕을 하더니 

아브렐슈드의 악몽을 목도한 썰을 풀어주기 시작한다

노인장 회딱한테도 혼나는 바보




노인장 회딱 형님한테 혼나고도 정신 못차린 바보

모두가 그의 작명센스에 감탄하는데....

인권보호를 위해 닉네임은 가려드렸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