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곳에 장례지도사분 오셔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눌때가 있는데
오늘 또 들은 이야기가
비싼아파트에 사는 남매이야기였는데
돈도 억소리나게 벌어놓고
좋은데 사시는분이었는데
무엇을 비관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두남매가 같은곳에서 다른날에
안좋은 선택을 했다고 이야기해주셨음

각자의 환경과 사정이 다 다른데
그냥 남이랑 비교하지말고 재밋게 사는게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