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겜 지인이 무식대전 짤 같은 거 보여줬었는데 거기에 근의 공식 있더라
나 저거 모른다고 하니까 진지하게 내 인생 걱정하던데 상처받음…
졸업하자마자 취업하고 내 인생에 나름 만족하면서 살고 있는데 “저거 몰라도 사는 데 지장 없었어?” 이런 소리나 듣고 그것도 백수한테 뛰발
저거 몰라도 일하는 데 전혀 지장 없던데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