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04 18:52
조회: 133
추천: 0
수포자여도 취업 잘만 했는데인겜 지인이 무식대전 짤 같은 거 보여줬었는데 거기에 근의 공식 있더라
나 저거 모른다고 하니까 진지하게 내 인생 걱정하던데 상처받음… 졸업하자마자 취업하고 내 인생에 나름 만족하면서 살고 있는데 “저거 몰라도 사는 데 지장 없었어?” 이런 소리나 듣고 그것도 백수한테 뛰발 저거 몰라도 일하는 데 전혀 지장 없던데요ㅠ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바닥에 눕겠다.
[전방] 모든 직업의 신 전태가 전방을 박겠다
[전국절제협회] 소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