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직장에서 존나 정신없었고 어제 소화불량때매 잠도 제대로 못자서 퇴근길도 졸음운전 하면서 왔는데

겜키니까 그동안 배럭으로 바드하면서 이정도로 잘한적이 없었는데 싶을정도 플레이가 나오네..

운동에서 강조하는 힘을 뺀다가 이런 느낌인거같기도하고..

항상 전분 고점뚫었을때보면 자고일어나서 주말에 딱대 ㅋㅋㅋ 하고 박았을때보다 퇴근하고 나서였던것같긴함..

물론 평일퇴근시간대에 숙제돌리는 진짜들이랑 주말시간대에 돌리는 나머지들의 차이도 있겠지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