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석제거라 쓸개제거고 수면마취할꺼고
보호자가 지금 다 멀리있어서 내가 보호자로 가야되는데
수술날짜는 목요일
근데 오늘 타부서 직장동료 모친상인데
가족이 미신을 참 잘믿어 그래서 가면 원망들을꺼 같아서 안가려고하는데
찝찝하더라도 안가는게 맞겠지???
물론 부조금은 보낼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