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새벽에 운동하면서 릴스하나 보다가 지방에서 서울 올림픽공원으로 가슴 뜨거워져서 재선거 시위하고 옴.
좌우 정치색 떠나서 민주주의 기본권 침탈당했는데 가만히 못있겠드라
05시에 집에 갈랬는데 05~09가 제일 취약하대서 09시까지 있다가 왔다..
내가 한거라곤 자리 지키며 재선거 외친거 뿐이지만 스스로 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