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잠깐의 잘못된 판단으로 범죄를 저질렀다고 해보자

그 사람은 평생 후회하면서 고통의 나날을 보낼까?

아님 다 잊어먹어버리고 행복하게 

언제나 처럼 위법에는 분노하고 불공정에 소리치면서 

예전처럼 살아갈까? 



난 후자일거 같음

인간은 싱기한 동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