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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14:19
조회: 26,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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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지에서 혹군따라고 만찬뿌리는 분 있는데거기가서 만찬먹으면서 뛰발 30분안에 따올테니 기다려보셈 박고 2시간 걸려서 따왔는데
거기있던 사람들 원래 자려다가 나 따는거 보고 자려고 새벽 2시까지 기다렸더라.. 깻다고 축하해주면서 우편으로 골드도 주던데 오랜만에 정이 넘치는 로아 해서 행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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