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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6:02
조회: 2,694
추천: 4
자위하다 누나에게 걸린썰때는 작성자 초5시절.
초4때 신세계를 발견 후 1년 뒤... 초5때 하교 후 폭딸물 전문가 유각 읽으려 준비하는데 매일 늦은밤 스피커 볼륨1로 숨직이며 몰래 즐겨하던 행위를 대낮에 스피커? 말고 이어폰으로 볼륨크게해서 들으니깐 벌써부터 나의 다리사이에 거주하는 묵직한 용한마리가 화나서 터질려고하는거임. 심지어 집에 아무도없음 무빙위자 씹가능한 상태라 몹시 흥분했지만 혹시몰라 바로 방문 닫고 문잠그고 모니터와 한몸이 된거마냥 땀을 흘려가며 즐겼다. 현타오고 용한마리 꺼내둔채로 헉..헉.. 쉬고있는데 책상 옆에보니 접시에 과일이 있네? 분명 문을 잠궜는데 알고보니 내가 문을 덜닫은 상태로 문을 잠근거임. 손가락 반마디 정도 덜닫았음. 거실에보니 하교한 누나가 와있네? 누나가 하교 후 과일먹으라고 책상옆에 두고간거였음. 나는 이어폰을 끼고 볼륨도 높혀놔서 도어락치는소리 집에온소리 아무것도 못듣고 열심히 폭딸물 전문가 유각읽고있었음. 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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