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하지
큰 변화는 결국 큰 사이드 이펙트를 수반하기 마련인데

매번 큰게 올수는 없단말이지
결국 기존 유저들이 하던 게임에 운석을 떨어뜨리는거잖아

나도 이 게임은 큰게 필요하다곤 생각하는데

한편 지난 1년간의 변화를 돌이켜보면
금강선이 추구한 게임방향과 전재학이 반영하고자 했던 니즈
이걸 적절히 타협하면서 다시 되돌아가는 과정인거라
결국 큰 패치를 잘못한 대가를 치르는 셈이지

이런 점을 생각해보면
결국 내용보단 쇼맨십이 중요하다는 말도 이해가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