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금강선빠 아니다. 애들이 빛강선거리는거 ㄹㅇ 이해 못하겠더라
뭐 로아콘서트는 고퀄이었어서 고맙긴해


1. 라방 사료를 눈에 띄게 진짜 잘 안줌

시즌2 초반에는 매번은 아니지만 거의 다 챙겨주는 느낌이었는데
ㄹㅇ 제대로된 이벤트라는걸 경험해본 적이 없음 
그냥 대부분이 골수 유저들만 남은걸 아니까 이러는 듯


2. 게임에 깊이가 없음

스토리도 그렇고 더이상 궁금하지가 않음
떡밥을 몇년을 처 질질 끄는건지 카마인 이새끼랑 쿠크랑 그래서 뭐 어쩔건데
ㄹㅇ기다리다가 식어버린 케이스
엘가시아정도의 임팩트는 찾아볼 수가 없음


3. 게임에 기대감이 없음

차라리 예전처럼 공수표라도 던져주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임
예를들어서 그때 잡았던 쿠크 이번에 또 나옵니다 이런식으로?

그러면 당장 게임이 재미가 없어도 
카멘때처럼 쿠크잡아야하니까 꾸준열심히 해야지!라는 생각으로라도 버틸듯
지금 게임에서 가장 큰 도파민은 낙원이랑 97돌 깎는거밖에없음

또 알데바란의 바다인가 그거도 사실 조또 안궁금해
솔직히 나한테 알데바란의 바다라는 단어는 그냥 질서와 혼돈 개념급의 따분한 단어임

게다가 이번주에 나올 로아온? 그냥 순수노잼이라서 30추 정리글만 계속 봄


4. 시즌초기화

에 대한 부담감이 큼
'소프트 리셋이에요' 라고 해놓고 
제일 비싼 '팔찌'와 '서폿97돌'의 가치를 0으로 만들어버림 
그래서 오히려 도전의식이 없어진다랄까


5. 사람이 확실히 줄어서 마을에서 노가리까던 감성이 사라짐

완전 사라진건 아니지만 여기저기 그룹으로 모여서가지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rpg만의 특별한 감정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