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게임을 테스트로 딸깍 몇 번 해봤다도르가 아니고,

직접 유저와 몸 부대끼면서 하는지가 궁금함


1. 나메같은 도전적인 콘텐츠에서 서버 문제가 생겼을 때

발생할 수 있는 허무함, 박탈감을 느끼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무보상 알빠노 시전할 수가 없을텐데

2. 밸런스 문제도 지표로 봤을 땐 괜찮은데? 

스마게에서 생각하는 난이도 대비 티어표가 잘 작동하고 있는데?

이딴 수치로만 보는 거 말고..

가령 두 직업군이 난이도 대비 동 티어라고 측정하고

rpds 측정결과 상위 지표 문제 없다. 판단을 내렸으나, 

실상은 난이도가 어렵다고 유저들이 느끼고 유입이 없는 캐릭터라서

구조적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로그가 그렇게 수집되진 않는지


이런게 필요한 것 같음 

로아온 마다, 파란 열쇠로 100층을 가봤느니 이런 어필은 계속 하는 것 같은데

지금 유저들이 느끼는 체감으로는 

스마게 니들 게임 안하지? 일도 안하지? 이게 확 느껴지거든?

재학이 형도 말 함부로 했다가 경제 박살나거나

부작용이 생길까봐 사리는 것도 이해는 가는데, 너무 사림

하다 못해 말을 

전압이외에도 지금 새로운 대륙이 규모가 커서

 꽤 큰 리소스를 투자하고 있다. 기대하셔도 좋다.

그동안 여러분들 심심하지 않게 익스트림 준비했으니 즐겨달라.

이런 식으로 조금 기대감이라도 넣어야 

게임을 계속하게 하는 동력이 생기지 않나?..

일단 나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