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칠만한 구라 같은 건 잘 안 치는데 (오래 지냈다보니 1회 친 적은 있음)
말버릇처럼 일상 속에서 세세한 구라 자꾸 섞어서 말하는 거 

평소엔 에휴 또 저 지랄이네 하고 마는데
하루 여러번 구라 까면 짜증나서 뭐라하는데 다음날 참았어야 되나 또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