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맨날 아닌척 괜찮은척 하고있는데

밤에 불끄고 어두운 천장보는데

들려야할 소리가 안들려서 존나 멘탈깨져

​아빠 재우면 코 엄청 크게 고는데

원래 그게 진짜 씨끄럽게 들려오는데

그게 안들려서 맨날 잘때 울어가지고 다시 불켜고 컴터켜서 게임해,,

게임도 집중못해 그냥 울면서 혼자 배그 솔로 하다가 집중도 못하겠고 생각도 계속 나서 못해

그래서 기타라도 치면 나아질까 맨날 연습하면서 잊는데 

오히려 더 생각나고 그리워져 이거 어떻게 해..

진짜 괴로워서 못견디겠다 힘들어..

밤에 그 조용하고 공허한 소리가 너무 싫어

잠이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