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엄마가 무릎배개 잘 해주셨는데

중학교 들어갈 때 부턴가 

엄마가 아무리 내새끼지만 니 머리가 너무 무거워서 더이상은 안된다

발언하셨음..

어째 니네 형보다 대가리가 더 무겁냐고 그랬어..

;ㅅ;



아 근데 내 머리 짱 크고 무겁긴 해

58-59 사이즈였어